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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3-21
:: 캣통 -동물문화복지위원회 부산센터/ 전시관 개관 ::

 글쓴이 : 문예총
조회 : 31

▲ 캣통 부산센터 안 고양이들(사진제공, 동물문화복지위원회)

문예총 산하기관- 동물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석보혜, 대표 최정우)는 2019년 2월16일(토) 전국 최초로 길고양이를 위한 동물문화네트워크 캣통(Cattong)부산센터를 기장군에서 첫 개관을 한다고 밝혔다.

글로벌문화와 예술, 교육, 공공외교. 국제교류, 교육학회, 대회공모전, 논문, 교육강좌 등의 활동을 하는 문교협은 부설 기관으로 동물문화와 복지를 위한 동물문화복지위원회를 설립하고 관련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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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동물, 동물과 문화, 사람과 사람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동물들과 공존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이를 위해, 길고양이 동물문화네트워크 전문 브랜드인 “캣통“을 설립하여, 지자체의 동물복지 정책 수립과 참여, 민관 협력사업 활동(TNR사업, 급식소 설치 등), 지역의 캣맘 및 동물보호활동가들을 지원하고자 한다. 親동물문화 형성을 위한 동물문화 뮤지움을 상시 운영하고, 관련 문화 예술작가展 유치, 더 나아가 일본, 중국 등 해외 동물단체 등과의 국제 전시 및 컨퍼런스도 개최 할 예정이다.

  
▲ 캣통 부산센터 작품 전시 중 하나(사진제공, 동물문화복지위원회)

개관식인 당일 고양이 작가인 김하연 작가의 "구사일생(Phpto)", 이지은 작가 의 “신묘(Fine art)", 유벼리 작가의 ”An Ordinary Day of Cat(Glass art)"도톨작가의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Illustratuon)", 아롱 작가의 ”너와 나의 거리(Photo)" 등 미니 작가展이 캣통 부산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위원장 석보혜는 향 후 다양한 親동물문화 활동을 통해, 전국 지부조직을 구성함과 동시 여러 사회 기관, 단체들과의 협력 등 관계 조성에 힘 쓸 것이라고 밝혔다.